NAS 구축기 4부 — Cloudflare Tunnel을 직접 붙여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
3부에서는 하나의 NAS에서 여러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도메인을 각각 연결하고, Reverse Proxy를 이용해 원하는 서비스로 연결하는 과정을 정리했다. 그때까지만 해도 나름 만족스러웠다. 웹사이트도 잘 열렸고, 각 서비스도 원하는 주소로 접속할 수 있었다. 그런데 NAS를 계속 운영하다 보니 한 가지가 계속 마음에 걸렸다. “지금의 외부 접속 방식을 굳이 그대로 유지해야 할까?” 이미 Cloudflare를 사용하고 있었고, 다른 … 더 읽기